매일신문

구미 금오시장 주변 원평지구 주차난으로 걸림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원평지구가 구미 최대 상업지역으로 부상했지만 주차공간이 부족, 상권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2천여 점포가 입점한 현재도 이미 상습 불법주차 지역이 되고 있는 것.

구미호텔.금오시장 주변은 이때문에 소방도로들이 기능을 상실했고, 운전자들 사이의 주차 시비도 자주 발생하고 있다. 상인들은 "특히 밤에는 주정차 무법지대가 돼 버린다"며, 일방통행 지정 등 대책을 요구했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