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국당 全大 10일 재소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정투표 시비로 지난달 23일 중단됐던 민국당 전당대회가 오는 10일 재소집될 것으로 알려졌다.

김윤환 대표는 1일 "최고위원회의 등을 통해 3당 연정 여부에 관한 결정을 내리는 것은 명분이 약하기 때문에 전당대회를 열어 당론을 정하는 게 옳다"면서 "오는 10일쯤 전당대회를 재소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 측근은 그러나 "지난번 전당대회 안건이 김 대표에 대한 재신임 여부였기 때문에, 현상태로도 여권과의 연정 추진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말해, 이번 전당대회 재소집과는 관계없이 3당 '정책연합'을 계속 추진할 뜻임을 분명히했다.한편 이기택.김동주.장기표 최고위원 등 비당권파측은 당권파측에서 사전 협의없이 대회 재소집을 강행할 경우 물리적 저지도 배제할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실제 대회가 이뤄질지는 불투명하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