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엑스포 상시 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엑스포가 상시 개장되고 있는 경주에는 1일 10만여명의 상춘객이 몰렸다.이때문에 보문단지로 통하는 도로가 온종일 교통 정체를 빚었으며, 낮 한때 시내~보문단지 왕복에 2시간이 걸리기도 했다. 또 평소 30분 정도 걸리던 경주~감포 및 경주~포항 구간도 4시간과 2시간 이상 소요됐다. 김춘우(45·대구 신암동)씨는 "가족과 함께 엑스포 떡축제를 본 뒤 동해안을 다녀 오려 했으나 차 안에서 꼬박 8시간을 보내다 결국 동해안 여행은 취소했다"고 말했다.

오후에는 경주를 빠져 나가는 차량이 몰려 고속도 상행로가 2일 새벽 1시30분쯤까지 북새통을 이뤘다. 고속도 경주영업소는 평소 보다 1만여대나 많은 6만4천여대의 차량이 이날 진출입 했다고 밝혔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야차룰'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기존 정치 문법과는 다른 과격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
디지털자산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 리워드 지급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로 약 60조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잘못 지급된 사건이 발생했다. 빗썸은 7...
경북지역 한 대학 총장이 농지에 불법 건축물을 세운 후 20년간 거주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으며, 경주시는 시정명령 절차를 진행 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