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임 차관 프로필-최돈걸 병무청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돈걸 병무청장=군 교리, 작전, 전략 전문가로 군 출신답지 않게전형적인 행정형 인물이다.

솔직 담백하고 매끄러운 업무 스타일 때문에 열린 병무행정 제도를 정착시키는데 적임자라는 평. 동기생에 비해 진급이 늦은 편이었으나 원칙에 충실한 성격탓에 중장까지 올랐다.

사단장과 합참 작전본부장을 거쳐 교육사령관에 2년여 재직하면서 군 교리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인 김순곤(58)씨와의 사이에 1남2녀.

△강원 강릉(59) △강릉사범학교 △육사 21기 △육군본부 작전처장 △사단장 △합참 작전본부장 △교육사령관 △합참 전력평가본부장 △국방대학교 초빙교수 △예비역 중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