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임 차관 프로필-권영효 국방부 차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권영효 국방부 차관=일을 추진할 때 중지를 수렴하는 등 합리적이면서도 한번 결정되면 과감히 밀어 붙이는 추진력도 가졌다는 평.

현역 시절 매사에 치밀하면서도 대인 관계가 원만한 덕장이라는 평을 받았다.

국방부 전력계획관과 조달본부장을 지내는 등 방산과 군수조달업무의 전문가로 통하고 있다.

이번 발탁에는 차세대전투기(F-X) 사업 등 10조원대에 이르는 첨단무기 도입 사업의 기종선정이 연내로 예정돼있는 상황에서 방산·군수 분야 전문가라는 점과 지역안배가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부인 안명자씨와의 사이에 2남1녀.

△경남 의령(58) △육사 23기 △연세대학원 △52사단장 △국방부 전력계획관 △국방부 조달본부장 △예비역 중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