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임 차관 프로필-이재달 국가보훈처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재달 국가보훈처장=전형적인 야전형으로 군 재직시 덕장, 용장으로 후배들로 부터 존경을 받았다.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맡은 업무를 끝까지 밀어붙이는 소신과 추진력을 겸비했다는 평.

특히 지난 94년 국방부 특명검열단장 재직시 군 전력증강(율곡)사업에 대한 여러 차례 감사를 통해 비리를 찾아내는 등 특유의 '뚝심'을 과시했다.

소탈, 강직한 성격에 보스형 기질로 후배들이 많이 따라 쓸데없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 부인 김민자(58)씨와의 사이에 2남1녀.

△경기 파주(62) △육사 20기 △동국대 행정대학원 △1군단 작전처장 △사단장 △군단장 △국방부 특명검열단장 △국방개혁연구위원장 △새천년민주당 파주지구당위원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