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런주장 저런현장-경주 타조연구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타조 고기 소비가 늘자 이를 본격적으로 알리기 위해 경주시 타조연구회가 최근 소비자단체 대표, 시장.시의원 등을 초청해 타조 요리 시식회를 열었다.

연구회에 따르면 타조 고기는 저칼로리와 저지방, 저콜레스테롤, 고철분 식품으로, WHO(세계보건기구)에서도 환자용 음식으로 추천하고 있다.

국내에는 1997년 이후 1만마리 정도가 수입돼 현재 3만5천여마리로 늘었으며, 경주에서는 500여마리가 사육되고 있다. 또 작년 5월에 '타조고기 위생검사 규칙'이 제정되면서 식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