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 차입금 상환으로 외환보유액이 또 감소세를 보였다.한국은행은 3월말 현재 외환보유액이 944억4천만달러로 2월말에 비해 8억9천만달러가 감소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은행은 외화자산 운용수익과 금융기관에 대한 한국은행의 예탁금 회수 등 외환보유액이 증가할 요인이 있었으나 IMF 차입금을 6억9천만 달러 상환하고 엔화 및 유로화의 약세로 달러화 환산 금액이 줄어 외환보유액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외환보유액은 작년말 962억달러에서 1월말 954억1천800만달러, 2월말 953억3천400만달러 등으로 올들어 계속 감소세를 보였다.



























댓글 많은 뉴스
주한미군 사령관 규탄…'美대사관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8명 연행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金 "4호선 모노레일" vs 秋 "남부 반도체 벨트"…대구시장 후보 정책대결 본격화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