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소년체전-남초부 김재열 800m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대흥초교의 김재열이 2001년 경북소년체전 육상 남초부 800m에서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했다.

김재열은 3일 포항종합운동장에서 계속된 대회 2일째 남초부 800m에서 종전 대회신기록(2분17초61)을 3초71 앞당긴 2분13초90의 기록으로 1위로 골인했다.

전날 여중부 400m에서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우승한 허설아(포항 대흥여중)는 200m에서 26초82의 기록으로 김은선(안동 복주여중.26초94)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 2관왕에 올랐다.

안동중 축구장에서 열린 축구에서는 포철중이 포항 대도중을 2대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리그전으로 진행된 남중부 배구에서는 구미 현일중이 체육중을 2대0으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포항 해맞이정구장에서 진행된 정구에서는 상주초교(여초부)와 문경중(남중부), 상주 성신여중(여중부)이 1위를 차지했다.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