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제적십자 사무총장 남북한 동시방문 계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제적십자연맹(IFRC)의 디디에 셰르피텔 사무총장이 올 여름 남북한을 동시에 방문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

셰르피텔 사무총장은 3일 신임 인사차 예방한 정의용 주제네바 대표부대사와 면담한 자리에서 "가능하면 금년 여름에 북한을 방문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방북에 이어 한국도 방문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에 정 대사는 IFRC가 대북 인도지원 사업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비정부기구이지만 셰르피텔 사무총장의 남북한 동시방문이 남북관계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지의사를 표명하고 긴밀히 협의해나가자는 뜻을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