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역 농특산물 공동 브랜드 '영일촌'이 모습을 드러냈다. 포항시 주최 디자인 공모전에서 뽑힌 한동대 디자인연구소 이진구 교수팀 작품이다.
전체적 형상은 0(영)과 1(일)을 소재로 해 전자 주소 @의 이미지를 활용, 신지식·정보화된 농특산물을 표현했다. 심볼마크 바깥 원은 클린(Clean), 안쪽 원은 그린(Green)을 상징, 맑고 깨끗하고 신선한 '청정'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포항에서 생산되는 부추·쪽파·사과·방울토마토 등 15개 농산물의 포장지에 이달 중순부터 사용된다.
포항·정상호기자 falc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