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은 6일 새벽 4시부터 2시간동안 음주운전 일제단속을 벌여 시내버스 운전기사 이모(45·대구시 서구 비산동)씨 등 45명을 적발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새벽 5시20분쯤 상동교 부근에서 616번 시내버스를 운전하다 단속됐을 당시 혈중알콜농도는 0.063%였으며, 다른 시내버스 운전사인 백모(27·대구시 동구 각산동)씨는 이날 새벽 4시40분쯤 혈중알콜농도 0.125% 상태로 화물차를 몰고 수성구 버스차고지로 출근하다 적발됐다.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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