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정 울진군수 기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영덕지청 황선기 검사는 석산 개발과 관련해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작년 9월 구속됐다가 17일만에 보석으로 풀려났던 신정 울진군수와 신군수에게 가구 등 6천800여만원 상당의 뇌물을 준 혐의를 받고 있는 울진 달우광업소 김근배(67) 대표를 7일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보강 수사를 통해 신군수 구속 당시 혐의 액수 7천900여만원 중 관련성이 불분명한 1천500만원은 기소 대상에서 제외하는 대신, 추가로 확인된 440여만원은 추가했다. 그러나 신군수는 지난달 있은 검찰의 재조사 때 일부 혐의와 대가성을 부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영덕·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