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의 김미정이 제7회 대구시사격연맹회장배 학생사격대회 여대부 권총부문에서 우승했다.
김미정은 6일 봉무사격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384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계명문화대는 여대부 권총 단체전에서 1천112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회장배 사격대회 전적(각 부문 1위)
△남중소총 단체=동원중, 개인=동원 윤종률 △여중소총 단체=신명여중, 개인=신명 김유미 △남중권총 단체=성당중, 개인=성당 서건환 △여중권총 단체=서부여중, 개인=서부 김소연 △남고권총 단체=대구공고, 개인=대구공 제성태 △여고소총 단체=남산여고, 개인=남산 이경화 △남고권총 단체=영진고, 개인=영진 이태관 △여고권총 단체=경덕여고, 개인=경덕 허은영 △남대권총 개인=계명문화대 김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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