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벚꽃마라톤, 1만명 참가 성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0회 경주 벚꽃마라톤 대회가 7일 오전7시 보문단지에서 1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 대회는 '한국방문의 해' 행사 중 하나로 지정돼 있으며, 경주시와 일본 요미우리 신문사가 공동 주최했다.

마라톤에는 일본.중국.미국.영국.캐나다 등 외국인 1천500여명 등도 참가, 이 마라톤이 올해부터 국제행사로 발돋움했음을 보여줬으며, 경주 벚꽃을 계절성 관광상품화 하는데도 성공한 것으로 평가됐다.

요미우리 신문사 서부본부 이케다 츠토무 대표와 도영심 한국방문의 해 추진위원장 등도 10km 코스를 달렸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