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군수 징역6년 구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포항지청 주영환 검사는 6일 정종태(62) 울릉군수에 대해 징역 6년에 추징금 6천만원을 구형했다.

주검사는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합의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울릉도의 자연을 보존해야 할 정피고인이 관련 업체에 금품을 요구해 받은 뒤 난개발을 주도한 사실이 명백해 중형을 구형한다"고 밝혔다.

정군수는 1999년 10월까지 2년여 동안 울릉군 현포 석산개발 허가와 관련해 2개 업체로부터 4차례에 걸쳐 6천여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지난 2월6일 구속됐었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