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리 허술한 조각품 많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고층빌딩, 상가 등 대구시내 대형건물 곳곳에는 많은 조각품들이 세워져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조각품은 먼지를 뒤집어쓰고 있거나 쓰레기 더미에 묻혀 있다. 또 스티커와 포스터 등이 덕지덕지 붙어 있거나 간판에 가려 조각품인지 분간하기조차 어려운 것도 있다.

U대회와 월드컵 대회 등 각종 국제행사가 대구에서 치러진다. 이런 조각품부터 제대로 유지, 관리하는 것이 손님맞이 행사의 첫걸음이 아닐까.

김양운(대구시 대명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