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작년 농기계사고 피해농민 734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농기계 사고로 숨지거나 중상을 입은 피해 농민이 734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경운기나 트랙터 등 각종 농기계 사고로 18명이 숨지고 716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고원인은 조작미숙이 281건(42%)으로 가장 많았고 전복.전도가 147건(22%), 교통사고 142건(21%), 기타 98건(15%)이었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