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순경 전 북참사관 통일정책연구소 근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입국한 홍순경(63) 전 방콕주재 북한대사관 과학기술 참사관이 국가정보원 외곽단체인 통일정책연구소 책임연구위원으로 선임된 것으로 8일 알려졌다.

홍씨는 지난 2일부터 통정연에서 근무하며 북한 경제및 과학분야 연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고 정부 관계자가 밝혔다.

홍씨와 함께 입국한 원명군은 올해 국내 K대학 경영학과에 편입학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홍씨는 지난 99년 2월 태국 방콕에서 잠적, 같은해 3월 방콕 인근 나콘 랏차시마주 부근 고속도로에서 4명의 북한 요원에게 납치됐다가 극적으로 탈출해 지난해 10월 5일 부인 표영희씨, 아들과 함께 '자유의사'에 따라 입국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