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배 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 지주협의회원 170여명은 9일 오전 10시 30분쯤 대구시청 주차장에서 토지구획정리사업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이들은 정당한 감정가에 의한 토지 매입이나 기존의 건물들을 그냥 둔 상태에서 기반 시설물을 확충하는 것이 오히려 도시계획개발 취지에 적합하다며 구획정리에 반대했다.
오후 2시 40분쯤엔 시청 진입을 시도, 직원들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고, 시청에 계란 수십개를 던지기도 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