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배 토지구획사업 반대 지주 170여명 집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배 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 지주협의회원 170여명은 9일 오전 10시 30분쯤 대구시청 주차장에서 토지구획정리사업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이들은 정당한 감정가에 의한 토지 매입이나 기존의 건물들을 그냥 둔 상태에서 기반 시설물을 확충하는 것이 오히려 도시계획개발 취지에 적합하다며 구획정리에 반대했다.

오후 2시 40분쯤엔 시청 진입을 시도, 직원들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고, 시청에 계란 수십개를 던지기도 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