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놀이방 버스 안전운행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노란색 유치원버스나 놀이방 버스와 마주치면 양보운전을 하는 편이다. 그런데 이들 차량들이 어린이를 태우고 다닌다는 이유로 차선위반은 보통이고 아무데서나 정차해 위험할 때가 많다. 심지어 길 가운데 정차를 하고 아이들을 내려주는 놀이방 버스까지 있다.

유치원버스나 놀이방 버스 등 어린이 보호차량에 대한 특별대우도 좋지만 경찰은 이런 몰지각한 버스들을 엄격히 단속해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야 할 것이다.

최창옥(대구시 계산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