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주-권노갑 오찬회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울 마포 사무실 개소를 계기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민주당 권노갑 전 최고위원이 10일 낮 시내 한 호텔에서 민국당 김윤환(허주) 대표와 오찬회동을 가졌다.

권 전 위원과 김 대표는 이번 임시국회부터 본격 가동되기 시작한 3당 정책연합과 공조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표는 회동 배경에 대해 "3당 정책연합이 잘 되게 하려고 만났다"고 말했고, 권 전 위원의 측근은 "오래전에 약속이 돼 만난 것이며, 조만간 골프모임도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