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 사무실 개소를 계기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민주당 권노갑 전 최고위원이 10일 낮 시내 한 호텔에서 민국당 김윤환(허주) 대표와 오찬회동을 가졌다.
권 전 위원과 김 대표는 이번 임시국회부터 본격 가동되기 시작한 3당 정책연합과 공조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표는 회동 배경에 대해 "3당 정책연합이 잘 되게 하려고 만났다"고 말했고, 권 전 위원의 측근은 "오래전에 약속이 돼 만난 것이며, 조만간 골프모임도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한미군 사령관 규탄…'美대사관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8명 연행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金 "4호선 모노레일" vs 秋 "남부 반도체 벨트"…대구시장 후보 정책대결 본격화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