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대표 건강보험국조 수용시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김중권 대표는 11일 한나라당이 이번 임시국회에서 요구하고 있는 건강보험에 대한 국정조사를 수용할 용의가 있음을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출입기자들과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개인의견으로는 건강보험 국조요구는 받아들여도 좋지 않나 생각한다"며 "(국조를 통해) 문제점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그러면 앞으로 똑같은 잘못을 되풀이 하지 않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이같은 언급은 민주당이 이번 임시국회에서 처리할 예정인 인권법과 반부패기본법 등 개혁법안들과 야당의 국정조사 요구를 연계할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보여 앞으로 여야 총무협상간 결과가 주목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