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법원, 김홍걸씨 증언명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대중 대통령의 3남 홍걸씨 부부가 이신범 전 의원이 로스앤젤레스 한인방송을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 소송과 관련, 미국 법원으로부터 증언 명령을 받았다.

10일 공개된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법원 문서에 따르면 랜달 L 윌킨슨 판사는 홍걸씨 부부에게 10일 이내에 명예훼손 소송 관련 증언을 위한 장소와 시간을 정할 것을 명령했다.

이 전 의원은 자신이 제기한 홍걸씨의 'LA 호화주택 보유' 주장과 관련해 지난해 2월 LA 한인방송을 상대로 한 명예훼손 소송에서 패배하자, 당시 증언을 거부한 홍걸씨 부부를 상대로 올 1월 증언거부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