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월 미·북 수교 준비안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콜린 파월 미국 국무장관은 11일 북한을 아시아에서 미국의 이익을 위협하는 전체주의 정권으로 묘사하며 아직 양국이 외교관계를 수립할 단계가 아니라고 말했다.파월 장관은 이날 러시아와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독일, 스웨덴의 외무장관들과 회담한 후 기자회견에서 "북한은 아직 우리의 동맹국인 한국에 매우 심각한 위협을 주는 국가"라며 이 같이 말했다.

파월 장관은 또 "부시 행정부는 적절한 절차에 따라 김대중 대통령이 북한의 공산 정권과 접촉하는 일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나 "우리는 북한과 외교관계 수립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