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축구 감독 트루시에 프랑스전 패배후 강행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랑스 출신의 일본 축구 대표팀 감독 투루시에가 연습경기중 악착같은 투혼을 보이지 않는 선수들을 호되게 질책한 것으로 일본 스포츠신문들이 전했다.

이때문에 스페인 대표팀과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훈련중인 일본 대표팀 캠프가 투루시에 감독의 노기와 부상당한 선수들의 비명으로 살벌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는 것.

투루시에 감독은 지난 10일 요코하마 경기장에서의 연습게임 도중 선수들에게 끊임없이 강력한 태클과 압박 축구를 요청했고 이때문에 선수들의 부상이 잇따랐다. 이런 가운데 모리오카가 다른 선수와 부딪쳐 발목을 잡고 쓰러지자 "너같은 선수는 필요없다. 꺼져버려라"며 호통을 친 것.

모리오카는 스파이크를 벗어 집어던지며 운동장을 떠났고 대표팀 선수들은 경기후에도 1시간 동안이나 분노한 투루시에의 정신교육을 받아야 했다. 투루시에는 "우리는 베트남이나 태국을 상대하려는 게 아니다. 이런 식으로는 세계 최고의 팀들과 경쟁할 수 없다"고 선수들을 다그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