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외 등대 발전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최신 시설로 신축, 재개관을 기다리고 있다. 내부를 배 모양으로 꾸며 배를 탄듯한 착각이 들게 한다. 해양수산관, 등대관, 과학관 등 전시관과 수상·야외전시장을 합쳐 소장 유물만 320종 1천460점에 달한다. 기존 8각 건물도 새단장을 마쳤다. 컴퓨터로 각종 장비를 체험해 볼 수 있으며 관람하는데 1시간정도는 금방. 입장료는 무료. 전시시설 설치가 끝났고 운영요원 확보 등 준비를 마치면 6월쯤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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