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금사자기 대구예선-경북고.대구상 본선진출 다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상고가 제55회 황금사자기 및 제8회 무등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대구예선에서 대구고를 15대14로 물리치고 경북고와 본선진출을 다투게 됐다.

대구상고는 13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대구고와의 예선전에서 4회초까지 0대10으로 뒤졌으나 4회말 타자일순하면서 2루타 2개 등 4안타 볼넷 2개로 4득점하고 5회말에 3안타 볼넷 2개로 4점을 따라붙으면서 추격에 나섰다.

대구고가 6회에 2점을 달아나자 대구상고는 6회에 다시 2점을 따라붙고 8회1점을 얻어 11대12로 1점차까지 추격했다. 9회초에 다시 2실점해 패색이 짙어보이던 대구상고는 9회말에 4안타를 몰아치며 4득점, 15대14로 승부를 뒤집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