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대-중북경대 병원 자매결연 맺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대 의료원(의료원장 이용원)이 14일 중국 북경대 의과대학 제9임상병원(이사장 겸 철도부 차관 린 페이 지)과 자매결연 협정을 맺었다.

이번 협정을 계기로 두 병원은 의료인력 상호방문, 학술정보 교류, 환자 위탁진료, 새로운 치료법 공동연구, 약재 공동개발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제9임상병원은 북경대 의대 9개 임상병원중 최고의 시설과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전국에 372개 병원을 두고 있다. 이 병원은 한.양방 협진체제를 구축하고 있으며, 한방이 특성화돼 있어 침구치료 분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종균기자 healthcar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