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대 의료원(의료원장 이용원)이 14일 중국 북경대 의과대학 제9임상병원(이사장 겸 철도부 차관 린 페이 지)과 자매결연 협정을 맺었다.
이번 협정을 계기로 두 병원은 의료인력 상호방문, 학술정보 교류, 환자 위탁진료, 새로운 치료법 공동연구, 약재 공동개발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제9임상병원은 북경대 의대 9개 임상병원중 최고의 시설과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전국에 372개 병원을 두고 있다. 이 병원은 한.양방 협진체제를 구축하고 있으며, 한방이 특성화돼 있어 침구치료 분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종균기자 healthcare@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10년만에 뒤집힌 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의혹
김용태 "장동혁 자해정치 경악…이대론 지방선거 100전 100패"
李대통령 "서울은 한평 3억, 경남은 한채 3억 말이 되나"
장동혁 "부결 시 대표직·의원직 사퇴"…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승부수
장동혁 "누구든 정치적 책임 걸어라, 전 당원 투표 할 것…사퇴 결론 시 의원직도 포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