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 포장지 제조공장 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전 6시45분쯤 달성군 구지면 고봉공단내 포장지 제조공장인 아진포장(대표 정태화)에서 불이나 1천 300평의 조립식 건물과 직기, 완제품 등 1억5천여만원의 피해가 났다.

경찰은 당시 공장 가동은 하지않고 기숙사에서 근로자 8명이 잠을 자고 있었다는 회사 관계자의 말에 따라 전기시설 이상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인을 가리기로 했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