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피아노 음악연구회 공연현대피아노음악교육연구회 제3회 연주회가 오는 17일 오후 7시30분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두대의 피아노를 위한 현대음악축제'라는 부제가 붙은 이번 공연에서는 백낙원 대구예술대교수 등이 출연, 선택의 연속인 삶속에서 고민하며 살아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표현한 '가위, 바위, 보' 등을 들려준다. 문의 620-2286.

◈김경애 대금독주회

김경애〈사진〉 대금독주회와 예울국악회 정기연주회가 18일 오후 7시30분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김경애씨는 서예가 변창헌씨와 함께 출연 음악과 서예의 만남을 시도하는 '이생강류 대금산조' 등을 들려준다.

예울국악회는 대금과 피리, 해금이 어우러져 장쾌한 울림으로 드넓은 광야의 시원함을 선사하는 '삼현도드리', 시나위더듬을 계승한 '김동진류 대금산조 제주' 등을 선보인다.

◈19일 시향 정기연주회

대구시립교향악단 제281회 정기연주회가 19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하이든의 '교향곡 제94번 사장조 작품 94 놀람'과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협주곡 제2번 다단조 작품 18', 라벨의 '라 발스'를 들려준다. 피아노에는 전혜수씨가 협연한다. 문의 606-6314.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