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강 형제봉.어래산 6.25 유해발굴 착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 안강읍 형제봉.어래산 일대에 대한 6.25 전사자 유해 발굴 작업이 16일 개토제를 시작으로 착수됐다. 1년 전에는 인근 무릉산 등에서 발굴 작업이 있었다.

당시 초교생이었던 이중길(59.전 안강읍장)씨는 "최대 격전지인 형제봉 286>고지와 245고지 중간 동굴에 많은 시체가 가매장되는 모습을 보았다"고 증언했다. 국방부는 전국 미발굴 유해가 10만구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