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소년 폭력게임 성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PC방을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폭력게임에 중독된 중학생이 동생을 살해했다는 매일신문의 기사를 보고 책임감을 느낀다. 사실 PC방을 찾는 학생들은 거의 스타크래프트, 리니지, 레인보우 식스, 포트리스 등 폭력게임을 즐긴다. 이런 게임을 즐기는 학생들이 잔인하고 폭력적인 성격으로 변한다니 걱정이 앞선다.

그러나 미국의 경우 아마존닷컴에서 요즘 가장 잘 팔리는 게임은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아이를 키우고 집안 문제를 풀어나가는 가정용 게임이라고 한다. 이 게임을 우리 PC방에도 들여놓고 학생들에게 권장했으나 찾는 학생이 없다. 장사가 안되니 PC방에서 이 게임을 갖다놓을 턱이 없다. 반면 스타크래프트는 전세계 판매량의 3분의 1을 우리 나라에서 소화했다고 한다. 학생들이 폭력게임을 즐기지 않도록 학교와 가정에서 정서교육을 시켜주면 좋겠다.

유연희(포항시 우현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