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소년 폭력게임 성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PC방을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폭력게임에 중독된 중학생이 동생을 살해했다는 매일신문의 기사를 보고 책임감을 느낀다. 사실 PC방을 찾는 학생들은 거의 스타크래프트, 리니지, 레인보우 식스, 포트리스 등 폭력게임을 즐긴다. 이런 게임을 즐기는 학생들이 잔인하고 폭력적인 성격으로 변한다니 걱정이 앞선다.

그러나 미국의 경우 아마존닷컴에서 요즘 가장 잘 팔리는 게임은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아이를 키우고 집안 문제를 풀어나가는 가정용 게임이라고 한다. 이 게임을 우리 PC방에도 들여놓고 학생들에게 권장했으나 찾는 학생이 없다. 장사가 안되니 PC방에서 이 게임을 갖다놓을 턱이 없다. 반면 스타크래프트는 전세계 판매량의 3분의 1을 우리 나라에서 소화했다고 한다. 학생들이 폭력게임을 즐기지 않도록 학교와 가정에서 정서교육을 시켜주면 좋겠다.

유연희(포항시 우현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