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의 하심 레이먼(28.미국)이 22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인근 카니발시티 카지노 특설링에서 열린 WBC와 IBF 헤비급 통합 타이틀매치에서 챔피언인 '영국의 자존심' 레녹스 루이스(35)를 5회 2분32초만에 KO로 꺾고 새 챔피언에 등극했다.
레이먼은 35승(29KO) 2패를 기록하며 챔피언 벨트를 얻었고 루이스는 94년 9월24일 올리버 맥콜에게 2회 KO로 진 이후 6년7개월여만에 처음으로 져 31승(28KO)1무2패가 됐다.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