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조선CC가 23일 있은 2차 경매에서 (주)경주신라컨트리클럽에 낙찰됐다. 인수 회사는 지역 상공인들이 이 골프장을 인수하기 위해 만든 법인이며, 골프장 이름도 바뀔 예정이다.
새 운영회사는 법인을 포함해 2천938명의 기존 회원 중 2천180명이 참여, 3천만(개인)∼6천만원(법인)씩 총 341억원을 부담해 인수 입찰에 참여했었다. 낙찰가는 1차 내정가 1천99억원보다 320억여원 적은 770억5천190만원이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조만간 이재용 회장과 회동?…'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 힘 싣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