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자격 안마행위 단속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대한안마사협회(회장 권인회)는 25일 오전 9시부터 대구시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대구지역내 무자격 안마행위자들에 대한 강력 단속 및 처벌을 촉구했다.

대안협은 "정부가 시각장애인의 생계지원을 위해 안마사 제도를 시각장애인에게만 허용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불법 사설 스포츠 마사지사, 불법 사설 발관리사 등이 안마 업권을 침탈, 시각장애인 가족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