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자격 안마행위 단속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대한안마사협회(회장 권인회)는 25일 오전 9시부터 대구시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대구지역내 무자격 안마행위자들에 대한 강력 단속 및 처벌을 촉구했다.

대안협은 "정부가 시각장애인의 생계지원을 위해 안마사 제도를 시각장애인에게만 허용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불법 사설 스포츠 마사지사, 불법 사설 발관리사 등이 안마 업권을 침탈, 시각장애인 가족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