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새벽 2시께 충남 논산시 벌곡면 벌곡휴게소부근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회덕기점 28.5㎞에서 유종근(57) 전북도지사를 태운 전북29러 2308호 체어맨 승용차(운전사 권영택·46)가 앞서가던 경기 99사 6143호 트레일러(운전사 장승우·37)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유종근 전북지사 등 3명이 경상을 입고 전북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중이다.
유 지사는 전북 출신 국회의원들과 새만금 지속 추진에 관한 협의를 갖고 서울에서 전주로 내려오던 길이었다.
경찰은 유 지사 관용차 운전사 권씨가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