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북지사 추돌사고 경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5일 새벽 2시께 충남 논산시 벌곡면 벌곡휴게소부근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회덕기점 28.5㎞에서 유종근(57) 전북도지사를 태운 전북29러 2308호 체어맨 승용차(운전사 권영택·46)가 앞서가던 경기 99사 6143호 트레일러(운전사 장승우·37)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유종근 전북지사 등 3명이 경상을 입고 전북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중이다.

유 지사는 전북 출신 국회의원들과 새만금 지속 추진에 관한 협의를 갖고 서울에서 전주로 내려오던 길이었다.

경찰은 유 지사 관용차 운전사 권씨가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