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근태 최고, YS찾아 협력요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0..민주당 개혁파이자 차기 대선 주자군으로 꼽히는 김근태 최고위원이 25일 김영삼 전 대통령의 상도동 자택을 방문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YS에게 "대표적인 민주화세력인 김대중 대통령과 김영삼 전 대통령이 손잡아야 지역주의를 극복할 수 있다"면서 '민주화 세력 연합론'의 검토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위원측은 "지난 1월 세배 이후 3개월여만에 김 전 대통령과 만났다"며 "최근 논의되고 있는 개헌론과 민주화 세력 연합론에 대한 이해와 협력을 구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과 노무현 상임고문 등 민주당내 개혁파 주자들의 'YS 끌어안기'는 "차기 대선에서 YS의 영향력을 십분 활용해야 한다"는 구상에서 제기되고 있으나 정치권은 "차기 주자들의 이같은 구상이 3김연합으로 구체화될 공산은 아직 미지수"라고 보고 있다.

김태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