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심에 왠 장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골 동네어귀에서나 볼 수 있었던 장승이 도심에 세워져 눈길을 끌고 있다.대구 남구 대명2.8동 주민자치센터는 26일 자치센터 입구에 지역의 대표지명을 본따 각각 '영선 대장군'과 '명덕 여장군'으로 이름 붙여진 한 쌍의 장승을 세웠다.

대명2.8동 주민자치센터는 잊혀져가는 우리고유의 풍습.문화를 배우려는 주민들을 위해 올 하반기에 장승 모형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