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부, e비지니스화 전폭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 대통령은 27일 『앞으로 2-3년이 산업의 e-비즈니스화를 결정하는 중요한 분기점으로 정부와 민간의 협력과 분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서 열린 「e-비즈니스 확산 국가전략 보고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한뒤 『대기업, 중소기업, IT벤처기업, 민간단체, 정부가 합심해 산업의 e-비즈니스화를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는 진념 재경, 장재식 산자, 오장섭 건교, 김동신 국방, 전윤철 기획예산처 장관 등 관계부처 장관과 경제단체장, 업계대표 등 180명이 참석했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