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스닥 내년쯤 상장 27일 이사회 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스닥이 빠르면 내년에 상장될 것으로 보인다.나스닥의 프랭크 자브 회장은 27일 이사회가 나스닥을 상장키로 결정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자브 회장은 "나스닥 상장이 경쟁력 강화를 향한 당연한 조치"라면서 정확한 상장 시기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의 심사가 끝나는 것과 연계해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내년초 운영 준비가 완료될 차세대 거래 시스템인 '슈퍼몬티지SM'의 상황 및 시장 동태도 상장시기 결정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스닥이 상장될 경우 미국 증시로는 첫 조치다. 뉴욕증권거래소(NYSE)도 상장을 계획했으나 현재 보류된 상태다.

근 4천600개 기업이 상장돼있는 나스닥에서는 미국의 다른 증시들보다 많은 하루 평균 21억주가 거래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