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몽준, 새정당 필요성 주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0...무소속 정몽준 의원은 27일 "정당 내부로부터 개혁이나 외부로부터의 압력이 용이하지 않은 상황에서 새로운 정당이 출현해 기존의 정당질서에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 현실적 방안"이라고 주장.

정 의원은 이날 '한국의회발전연구회'가 주최한 '밀레니엄 시대 국회상 정립'토론회에서 "새로운 정당의 출현이 정당간의 경쟁을 촉진하고 이러한 외부 환경의 변화가 기존 정당 내부의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신당 필요론'을 제기.

그는 "우리나라의 정당은 '지역에 기반한 종합정당'으로 수많은 이해집단의 다양한 목소리와 날로 복잡해져가는 이슈들을 하나의 정당이라는 틀에 억지로 묶으려는 것은 무리"라고 지적.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