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구 새마을부녀회 수사 착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구 새마을부녀회 보조금 횡령의혹사건과 관련, 남부경찰서는 27일 부녀회 경리장부 등 관계서류를 남구청으로부터 넘겨받아 수사에 착수했다.경찰은 새마을운동중앙협의회 대구지부 남구지회에도 부녀회 관련자료를 요청하는 한편 관련 공무원의 감독 소홀 및 묵인 여부에 대해서도 수사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시 남구의회는 전 남구 새마을부녀회 회장 김모(50)씨가 국비 보조금, 부녀회비, 자체사업 수익금 등을 사적 용도로 전용했다는 진정이 접수돼 지난달부터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 자체조사를 벌여왔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