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소 물 지역 상수도 공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청은 불소 기준치를 최고 13배나 초과하는 간이상수도 물을 먹고 있는 북구 신광면 10개 마을(본지 27일자 보도)에 37억원을 투입, 일반 상수도를 공급키로 하고, 다음달 추경 때 15억원을 확보키로 했다. 나머지 22억원은 내년 예산에 편성할 예정이다.

시청은 영천댐 물이 전달되는 기계면 학야리 광역상수도 정수장과 신광면을 수도관으로 이을 계획이며, 이 작업은 내년 말 완공키로 했다. 매일신문 보도 이후 내용을 보고 받은 시의회도 "중요한 사안"이라면서 철저한 대책을 주문했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