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미.일 5월 대북정책 조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과 미국, 일본은 내달중 조지 W. 부시 미 행정부의 대북정책 검토가 종료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5월 말 대북정책조정감독그룹(TCOG) 회의 개최를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외교 소식통은 29일 "미 상원 외교위원회에서 최근 제임스 켈리 국무부 동아태담당 차관보 지명자의 인준이 끝나고 5월중 행정부의 대북정책 검토가 완료될 것으로 보여 한.미.일이 5월말께를 목표로 TCOG 일정을 조정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지난 3월 26일에 이어 부시 행정부 출범 이후 두번째로 열리게 될 이번 TCOG에서는 미국의 대북정책 검토결과를 바탕으로 남북관계와 북.미, 북.일관계의 향후 추진방향 등 3국의 대북정책을 본격 조율할 것으로 관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