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리랑카 정부군 213명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스리랑카 북부지역에서 지난 26일부터 나흘간 계속된 정부군과 타밀엘람해방호랑이(LTTE) 반군 간의 격렬한 전투에서 정부군 213명이 숨졌다고 스리랑카 군 대변인이 29일 밝혔다.

사나트 카루나라트네 대변인은 "정부군이 반군과 나흘간 전투를 벌였으나 반군거점을 점령하지 못하고 오히려 큰 피해를 당했다"면서 "정부군 병사 213명이 사망하고 850명이 부상했으며 27명이 실종됐다"고 전했다.

카루나라트네 대변인은 "28일 반군이 30구의 정부군 시신을 국제적십자위원회에 인도한 데 이어 이날 26구의 시신을 추가로 인도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반군도 전투에서 병력 75명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