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염병음성 생우 국내반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농림부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2일 호주로부터 수입된 생우 663마리에 대한 검역결과 제1종 가축전염병인 블루텅(Blue tongue)병 음성판정이 나온 655마리에 대해 추가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또다시 음성판정이 나옴에 따라 이들 소의 국내반입을 허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국내 축산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 수입되는 호주산생우 등에 대해서도 보다 철저한 검역을 실시하기로 했다.

검역원은 1차 검역결과 블루텅병 양성반응이 나온 8마리에 대해서는 가축전염병 예방법에 따라 검역 불합격 조치하고 호주로 반송하거나 폐기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