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경보20km 도로부문 김미정 또 한국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경보의 간판 김미정(21.울산시청)이 1일 김천 종합운동장에서 계속된 제30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 2일째 여자 일반부 경보 20㎞ 도로 부문에서 1시간35분22초로 지난해 시드니올림픽에서 세웠던 자신의 한국최고기록(1시간36분9초)을 41초 앞당기며 우승했다.

이로써 개인통산 10번째 한국최고기록을 작성한 김미정은 8월 캐나다 에드먼턴에서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A기준기록(1시간36분F)도 통과, 출전권을 따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