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정남 체포 확인못해 한 외무장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승수 외무장관은 4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장남 김정남의 일본 불법입국설과 관련, "일본 외무성에 확인을 요청했으나 확인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한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회 통일외교통상위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으나 더 이상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고 참석 의원들이 전했다.

이와 관련, 의원들은 "일본 외무성이 확인할 수 없다고 통보한 것은 외교관례상 김정남의 일본 불법입국을 시인한 것으로 봐야 하는 것 아니냐"면서 외무부의 확인노력을 거듭 촉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