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태제과 법정관리 개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법 파산1부(재판장 부장판사)는 3일 법정관리를 신청한 해태제과주식회사에 대해 회사정리절차 개시 결정을 내렸다.

재판부는 해태제과 관리인으로 금유식 전 충청은행 상무이사와 송기출 해태제과 대표이사를, 조사위원으로 안진회계법인을 선임했다.

재판부 관계자는 "해태제과를 법정관리 기업으로 확정한 것은 아니고 법정관리를 받을 자격이 있는지 여부를 실사하기 위해 개시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